2009년 01월 19일
[생후23개월_11일]채린이언니가 놀러왔어요!!
채린이 언니의 방문
조카 채린이가 어젯밤에 놀러와 하루자고 오늘 하루 지원이랑 놀았다.
낮에 늘 엄마랑만 있던 지원이가 채린이언니가 하루종일 함께이니 마냥 신났나보다
요즘들어 정말 잘 안먹던 밥도 한공기씩 뚝딱 먹고, 간식도 주는대로 다 잘 먹고...^^
언냐언냐~~하면서 어찌나 채린이만 졸졸 쫓아다니던지...ㅋㅋ
아침에 눈뜨자마자 채린이언니 옆으로 냉큼 가서는 눕고는 좋다고~~ㅋ


가베놀이
채린이언니랑 가베놀이도 같이 해요~~~!!
서로 티격태격 좀 싸우긴했지만 그래도 혼자놀때보다 더 열심히 만든다
은근 경쟁하며 논다....ㅋㅋㅋㅋ


지원양작품
아이들 간식만든다고 부엌에 있는데....
지원이가 '엄마~!엄마~!!"라고 큰소리로 부르며 달려온다.
그래서 봤더니....자기가 만든것이라며 두손에 꼬옥 잡고 자랑을 한다!!
지원아! 아주 잘했엉!!!^_^

지원아! 웃어봐~~!!라고 했더니....저런 웃음을~~~~ㅋㅋㅋ

플레이도우 매직아이스크림놀이
거의 채린언니의 주도하에 지원양은 조수역할을 하며 아이스크림놀이를 해요~ㅋ
아이들 노는걸 가만히 들어보니,
채린이는 아이스크림가게 주인이고 지원인 종업원~~ㅋㅋㅋ

채린이가 만든 아이스크림들~


그림그리기
이제는 제법 예쁜색채로 그림을 그럴듯하게 잘 그리는 채린이~
평소에는 엄마한테 이것저것 그려달라고 요구사항이 많던 지원양이 오늘은
채린이언니랑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잘 논다.^^


간식먹기
삶은고구마 + 꼬치오뎅 + 삶은 달걀 + 아이스크림
밥을 한공기씩 먹고도 간식을 다 먹은 울아이들...잘먹으니 젤 이뽀!
평소같으면 삶은달걀 한개도 다 못먹는 지원이가 오늘은 한개반이나 먹고는 더 달란다~ㅋ


넘치는 사랑
서지원양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두녀석....
밥먹을때도 항상 같이 먹어야하는 이두녀석....
간식을 챙겨주었더니, 양쪽 손잡이 부분에 저렇게 인형들의 손을 끼워놓고
같이 냠냠 먹자고 하는 지원이~~~미치겠당~~~ㅋㅋㅋㅋ



따라쟁이 서지원
하루종일 언니만 졸졸 쫓아다니며 언니가 하는것은 다 따라한다.

그리고는 나란히 TV를 보다가 잠들었네요~~^^*

20090119
채린이언니랑 집에서
은근 경쟁하며 논다....ㅋㅋㅋㅋ


지원양작품
아이들 간식만든다고 부엌에 있는데....
지원이가 '엄마~!엄마~!!"라고 큰소리로 부르며 달려온다.
그래서 봤더니....자기가 만든것이라며 두손에 꼬옥 잡고 자랑을 한다!!
지원아! 아주 잘했엉!!!^_^

지원아! 웃어봐~~!!라고 했더니....저런 웃음을~~~~ㅋㅋㅋ

플레이도우 매직아이스크림놀이
거의 채린언니의 주도하에 지원양은 조수역할을 하며 아이스크림놀이를 해요~ㅋ
아이들 노는걸 가만히 들어보니,
채린이는 아이스크림가게 주인이고 지원인 종업원~~ㅋㅋㅋ

채린이가 만든 아이스크림들~


그림그리기
이제는 제법 예쁜색채로 그림을 그럴듯하게 잘 그리는 채린이~
평소에는 엄마한테 이것저것 그려달라고 요구사항이 많던 지원양이 오늘은
채린이언니랑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잘 논다.^^


간식먹기
삶은고구마 + 꼬치오뎅 + 삶은 달걀 + 아이스크림
밥을 한공기씩 먹고도 간식을 다 먹은 울아이들...잘먹으니 젤 이뽀!
평소같으면 삶은달걀 한개도 다 못먹는 지원이가 오늘은 한개반이나 먹고는 더 달란다~ㅋ


넘치는 사랑
서지원양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두녀석....
밥먹을때도 항상 같이 먹어야하는 이두녀석....
간식을 챙겨주었더니, 양쪽 손잡이 부분에 저렇게 인형들의 손을 끼워놓고
같이 냠냠 먹자고 하는 지원이~~~미치겠당~~~ㅋㅋㅋㅋ



따라쟁이 서지원
하루종일 언니만 졸졸 쫓아다니며 언니가 하는것은 다 따라한다.

그리고는 나란히 TV를 보다가 잠들었네요~~^^*

20090119
채린이언니랑 집에서
# by | 2009/01/19 21:02 | 지워니의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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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조카언니랑 즐거운 한 때를 보냈네요.
사진으로 줄줄이 앨범처럼 보니까 참 신기하고 잼있어요.
왠지 정수님은 큰언니같아서 넘 좋아요~~~~^^
지원이가 집중력이 좋은건가요??
전 울지원이가 정수님의 두아드님처럼 똑똑하고 바르고
뭐든 열정적이였으면 좋겟어요~~~~
두아드님은 공부도 잘하면서 작곡이나 취미생활도 어찌나 열심히들인지~
넘 대견하면서 부러워요~~~~~~~~
육아비법 좀.........................^^*
가베 벌써부터 하는구나..난 좀 더 커서 하는줄 알았지..
지원이는 손생김도 손놀림도 여성스러운것 같아..
난 간식이라곤 우유 야쿠르트 뻥튀기 과일이 전분데 반성 반성
하루종일 저렇게 놀아준거징~~~
어제 저렇게 놀아주고 오늘 완전 몸살날 판이라우!!ㅋㅋㅋㅋ
가베는 사실 아직은 걍 장난감처럼 편하게 갖고놀라고 사준건데...
지원이가 꽤 좋아해. 오랜시간 집중해서 잘 놀고~~^^
간식도..
이날 조카가 있어서 좀 더 신경써서 해준거징~~
나도 자네랑 별반 다를거 없엉~~~~~~ㅋㅋㅋㅋㅋ
표정이 압권이야
가까이 사촌언니가 함께 살고 있다는건 행운이야....
저 플레이도우는 내가 갖구 놀고 싶더라
화이트 보드는 파는곳만 알아놓구
진도가 ~~ ㅋㅋㅋ
아까는 계속해서 "언냐~~언냐~~" 찾길래,
채린이한테 전화해줬더니 무쟈게 좋아하더라...이틀동안 완전 정들었나봐~
있을땐 투닥투닥 싸우기도 잘 싸우더만~~ㅋㅋ
화이트보드 파는곳에...
난 이미 예전에 살 것들 장바구니에 담아놓기까지 했다네~~
근데 그이후에 진도가 전혀 안나가고 있다는거!!ㅋㅋㅋㅋ
우리 구정연휴 끝나고 함 추진해보자!^^
언제 저렇게 애들이랑 놀아주냐-
아 나도 완전 반성반성...ㅋ
조카가 놀러왔다니 저리 놀아준거징~!
지원이랑 물감놀이 해줄려고 물감도 잔뜩 사놓고는..
귀찮아서 아직 못해주고 있삼~~~ㅋㅋㅋㅋ
사진들이 너무 깜직해서 이렇게 인사하고 갑니다!
지원양과의 하루하루... 너무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
넘 이뻐요!!
보미님 홈피 놀러갔다가 조카들인가요?
넘 인형같은 아이들보고 완전 놀랬어요!!!^^
반가워요~ *^^*
오르다 잘 갖고 노네요~ 그래도 이것저것 만들줄도 알고..
확실히 큰 애들이랑 같이 놀면 애들이 뭔가 더 빨리 흡수하고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저희 조카 좀 자주왔음 좋겠어요. ^^
인형 끼워놓은것도 어쩜 이리 귀여운 발상이예요? ^^
많은 색연필 중에서도 꼭 같은 색깔 하나를 가지고 서로 갖겠다고 싸우네요~ㅋ
이젠 지원이도 안질려고 어찌나 고집을 피우는지~~~ㅋㅋ
오르다는 정말 지원이가 하루종일 갖고 노는편인데...
놀고나서 정리가 왜케 손이 가는지...좀 귀찮아요~ㅋ
인형손 끼워놓는것은 제가봐도 넘 우껴요~~~~^^
조카도 지원이도 신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낸듯하네요~
사실 좀 힘들었어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