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0일
[생후23개월되는날]독감 & 지원이랑 놀기
1. 지독한 독감
아 몇년만에 이렇게 아파보기는 처음이다..ㅜㅜ
처음엔 단순한 감기몸살정도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약먹고 좀 쉬면 하루이틀만에 나을줄 알았건만,
꼬박 일주일을 끙끙 앓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었다는....
젤 걱정되었던 점은 지원이에게 이감기가 옮을까봐 걱정했는데,
이감기는 지원이가 아니라 신랑에게 옮겨져 신랑마저 심한 독감으로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도
회사를 이틀이나 못나갈 정도로 아팠다는....
아 독감걸렸을때를 다시 떠올리려니 정말 끔찍하구나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2. 일상으로 돌아와 지원이랑 놀기
지독한 독감때문에 지원이랑 통 놀아주지를 못해서 아픈동안내내 너무나 미얀했었다
이제 슬슬 몸도 추스렸으니 맘껏 놀아줘야지~!
오뎅탕
오뎅을 좋아하는 지원이를 위해 오뎅탕을 끓여서 오뎅을 꼬치에 꽂아주었더니,
앉은자리에서 뚝딱 먹어치우는 지원양~
잘먹는것에 필받아 저녁에 또해주니...먹었던걸 또 먹어서 싫은지 반응이 영 시큰둥~~ㅜㅜ

동물블럭
지원양이 너무나 좋아하는 블럭놀이


별사탕놀이
엄마랑 색깔별로 별사탕을 만들어 놀았어요!
예전에는 노랑색만 구분하고 다른색은 잘 몰랐는데...
이젠 빨간색,파란색,초록색,노란색,검정색정도는 색을 구분할 줄 안다.

공주놀이
누가 공주님 아니랄까봐~~왕관을 쓰고 거울보며 공주놀이하는걸 좋아한다
역시 여자아이는 여자다...노는것부터가 틀려~~ㅋㅋ

20090108
일상
아 몇년만에 이렇게 아파보기는 처음이다..ㅜㅜ
처음엔 단순한 감기몸살정도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약먹고 좀 쉬면 하루이틀만에 나을줄 알았건만,
꼬박 일주일을 끙끙 앓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었다는....
젤 걱정되었던 점은 지원이에게 이감기가 옮을까봐 걱정했는데,
이감기는 지원이가 아니라 신랑에게 옮겨져 신랑마저 심한 독감으로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도
회사를 이틀이나 못나갈 정도로 아팠다는....
아 독감걸렸을때를 다시 떠올리려니 정말 끔찍하구나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2. 일상으로 돌아와 지원이랑 놀기
지독한 독감때문에 지원이랑 통 놀아주지를 못해서 아픈동안내내 너무나 미얀했었다
이제 슬슬 몸도 추스렸으니 맘껏 놀아줘야지~!
오뎅탕
오뎅을 좋아하는 지원이를 위해 오뎅탕을 끓여서 오뎅을 꼬치에 꽂아주었더니,
앉은자리에서 뚝딱 먹어치우는 지원양~
잘먹는것에 필받아 저녁에 또해주니...먹었던걸 또 먹어서 싫은지 반응이 영 시큰둥~~ㅜㅜ

동물블럭
지원양이 너무나 좋아하는 블럭놀이


별사탕놀이
엄마랑 색깔별로 별사탕을 만들어 놀았어요!
예전에는 노랑색만 구분하고 다른색은 잘 몰랐는데...
이젠 빨간색,파란색,초록색,노란색,검정색정도는 색을 구분할 줄 안다.

공주놀이
누가 공주님 아니랄까봐~~왕관을 쓰고 거울보며 공주놀이하는걸 좋아한다
역시 여자아이는 여자다...노는것부터가 틀려~~ㅋㅋ

20090108
일상
# by | 2009/01/10 23:24 | 지워니의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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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양, 사진으로 만나는 지원양은 어찌나 예쁜지~ ^^ 특히 눈웃음이 예술이에요! 특히 분홍색 별사탕 앞에서 빙긋 웃는 지원양은 "아이구 이뻐라~"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
언제나 울지원양 이뻐라해주시는 에나님...고마워용~~!!!^^*
이번감기...정말 얼마나 지독한지...
이제 좀 나아졌나싶었는데...아직도 시름시름이랍니다...ㅜㅜ
에나님도 조심하세요!!! ^^
울집도 완전 비상이였엉
이번감기 정말 자네말대로 지독하더라
지금은 괜찮은거야?
난 아직도 시름시름이야
와 이번감기 정말 얼마나 심한지...아우 죽겠더라!
우리 얼릉 이지독한 감기 이겨내자!!!
자네도 얼릉 나아~~~~~~
한동안 조용하시길래 바뿌신가했네요~
그래도 다 나았으니 정말 다행이에요
고생하셨겠네~
몸 보호하는 약좀 많이 드세요~해년마다 겨울이면 감기 앓으시는거 같아요??
전...몸만든다고 면역강화,몸안 독소제거,만성 스트레스 해소,혈액순환에도 좋고
암튼 몸안 내부에 다 좋대서...그때 형님집 갔다온 그 담주부터
일주일간 비파효소프로그램을 했었는데...그거 덕분인지..어쩐지는 몰라도..
올겨울 감기가 전혀~소식이 없네요...
그리고 퇴근후면 어찌나 피곤한지...몸이 너무 쳐진 느낌이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빨리 피곤도 느끼고...암튼간에 컨디션 꽝이었는데...
나이먹어갈수록 면역력이 약해져서...이런저런 잔병치레 하는거같아요..
예전엔 안그랬는데..요즘엔 몸에 좋다는 거...절로 찾게되는지...저 원래 삶은 굴이라도 절대 못먹는데
몸에 좋다니까는 먹었다는거 아녜요~ㅋ
비파효소가 몸에 그렇게~좋다네요~할땐 좀 힘들긴한데...해볼만은 해요~
나 정말 지원이 낳고 요즘들어서 몸이 막 망가지는게 느껴져~~~ㅜㅜ
정말 잠깐 외출만하고 돌아와도 왜케 피곤함이 느껴지는지....
정말 몸이 하루하루가 달라~~~~ㅜㅜ
비파효소가 뭔지 나도 좀 알려줘봐~~~나도 함 해봐야겠당~~ㅋ
자네도 감기조심해!!!
따뜻한 차...많이 마시고~~~~^^*
명절에 우리 보자!!!*^^*
정말 한해 한해가 달라...
서글프게시리....
그래도 나았다니 다행이야
암만봐도 자네 지원이랑 넘 잘 놀아주는거 같아
난 컴하고 앤 옆에 앉아서 딸기 초토화 시키고 있다
낼 조가 올거 같은데
근데 날이 넘 추워서 모르긴 하겠다
암튼 나중에 전화하자
오늘 넘 잘먹구..잘놀구...수다떨고 놀았더니...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간거같어!!!^^
늘 친정엄마보다도 더 맛난 밥상에 늘 이것저것 챙겨주는 자네한테
항상 고마우면서 미얀해~~~~~^^*
전화했더니 안 받던데 여진이가 너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고..
지금은 괜찮은거지?
여진아 낼 추워도 간다..기둘려!!!
지금쯤 열심히 운전하면서 집에 가고있는 중이겠다
울집까지 데려다주고 가느라 괜히 고생만한다...미얀하게~~~~
오늘 넘 반갑고..또 즐거웠엉!!
조만간 캐리비안베이 계획 함 짜보자!!!^^*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기를!! 한해 액땜했다고 치세요... :)
저도 연말부터 계속 몸이 안좋아서 힘든데, 한해를 더 조심하며아 건강챙기며 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지원양은 아무리 봐도 참 귀여워요 ^^
심한 독감으로 일주일이상 고생을 했어요.
이번에 한국에 독감이 유행하면서 아이들이며 모두들 난리도 아니였다지요~~
연말부터 몸이 안좋으셨구나.......지금은 괜찮은거죠???
그래요...우리 한해를 더 조심하며 건강을 챙기며 으싸으쌰 화이팅해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