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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9개월_24일]데이파크


1.데이파크

얼마전 베토벤바이러스라는 드라마에서도 나온 울동네 데이파크~
요즘처럼 선선한 바람이 불어 야외테라스에서 커피한잔하고픈날은 이곳이 딱이다.
오전에 은행에서 볼일을 보고 태은맘이 이쪽으로 놀러나와서 커피한잔하며
아이들 분수대를 구경하며 뛰어놀고 그러다보니 어느덧 해가 저물어 어두워졌다.
점점 해가 짧아져 아쉽다......





태은이를 기다리며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졸라대는 저 눈을 보라지요!!ㅋ





아이스크림 삼매경에 빠지신 울딸래미~









짜잔~!! 드뎌 태은양 등장!!!사이좋게 앉아서 놀아요~~~!!^^





오늘도 어김없이 태은맘이 맛난 쿠키를 구워왔당!! ^^






물장난을 하다가 입고나온 옷이 흠뻑 젖어서 근처 옷가게에서
급하게 한벌 구입해서 입혔다지요~~!!ㅋㅋㅋ
젖은 옷은 말르라고 의자에 걸어서 말리는 중이랍니다~~ ^^






새옷으로 갈아입은 태은양~










2. 책읽어주기

뽀로로에게 책을 읽어주는 지원양
도통 못알아듣는 말로 한참을 읽어주더니, 결국엔 뽀로로 휙 던지더니 다른인형으로 체인지!!ㅋ
불쌍한 뽀로로~ㅋㅋ












3. 아빠랑 노는게 젤 잼있어요!!!!!

지원이는 아빠랑 노는게 젤루 좋은가보다.
그도 그럴것이 아빠는 엄청 신나게 구르고 던지고 돌고 넘어지며 놀아주는게
지원양은 마냥 신나고 좋은가봐....아빠만보면 매댈려서 안떨어지려고한다는~^^













20081002
데이파크 & 울집









by 와니혀니 | 2008/10/07 17:23 | 지워니의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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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10/07 18: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10/08 00:12
어머어머 이게 누구에용~~~!!!!!
완전 반가워용!!! 진짜 올만이다~~~~!!!! ^___^
이젠 여기블로그는 전혀 안하나봐요???
제가 이곳에 업뎃만 살짝하고 나가느라,,,
요즘 통 싸이를 못들어가봤거든요....
안그래도 채윤이네소식도 참 궁금했는데.....^^

잘 지내죠??
올만에 채윤맘글보니 정말 반가워요...^^
이곳 블로그도 다시 활성화해주세요!!!!!!ㅋㅋ
Commented by 태은맘 at 2008/10/07 23:50
하하하하하하하
귀여운 아기들과
귀여운 표정의 지원파

오늘 현정쓰의 아이들
주려구 미리 만들어 두었던
나의 뽀로로와 친구들 쿠키 태은이가 아그작 아그작....
초코 아몬드 쿠키는 친정으로 휘리릭 으흐흐흐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10/08 00:13
정말??ㅋㅋㅋ
오늘 친정 다녀왔구나?? ^^
나는 오늘 동생이랑 저멀리 강변역근처까지 갔는데...
왜 갔는지는 알지??ㅋㅋ
근데 걍 왔다는거~~~~~ㅜ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알려주마!!! ^^
Commented by 거믄별 at 2008/10/08 08:54
뽀로로가 집중해서 안 들었나 보네요. 휙 던지고 다시 찾은 인형은 아빠인형?!?! 크하하하하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10/11 08: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하!! 그런가봐요!!!! 뽀로로가 집중을안햇나봅니다!!
하하하 역시 거믄별이모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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