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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8개월_3일~7일째]지원이의 하루하루....


1. 단 5분만에 이렇게 어지럽혔어요!

잠깐 설겆이를 하고 돌아서니,,이렇게 거실이 난리가 되어있었다.
이왕 어질러진거 놀라고 내버려두었더니 금새 시큰둥~
그래서 주섬주섬 장난감들 정리하고 돌아서니...
부엌을 또 왈칵 뒤집어 놓았다........ㅜㅜ










2. 수현이모랑 만났어요!^^

지원이 점심먹이고, 대충 집안청소 해놓고나니..걸려온 수현이 전화.
지금 울집으로 놀러온다는 전화다.
점심때 가끔 울집으로 놀러와 옷방에 가득 쌓여있는 나의 쇼핑몰 옷들을 사주고가는 착한 동생!ㅋ
오늘은 동네 데이파크에서 만나 커피나 한잔하기로 했다.
데이파크내에 있는 아루에 갔더랬는데...마침 거기에 지원이가 앉을만한 의자가 있어서...
덕분에 지원이가 꽤 오래 그의자에 앉아 있어 주었지요.














3. 물놀이가 좋은 지원

지원이에게는 하루일과 중 목욕하는 시간이 젤 좋은가보다.
지원이에게 "지원아, 이제 우리 목욕하러 갈까?" 그러면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화장실로 들어가 빨리 욕조에 들어가게 해달라 버둥버둥~~~ ^^









4. 소꼽놀이

이날 아침엔 박태환선수의 수영경기가 있던날.
시간맞추어 쇼파에 앉아 경기시작만을 기다리는데....
울딸래미는 TV에 몰두하고 있는 엄마가 미웠던 모양이다.
나의 관심을 사려고 내발 밑에 온갖 잡다한 그릇이랑 티백을 갖다놓고...놀자고한다. ^^;;;;























5. 채린,지원,현우

울집에 놀러온 채린이랑 현우.
지원이가 워낙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편이 아닌데....
채린이랑 현우는 참 좋아한다.^^
특히 현우만 보면 자기가 먼저 달려가 안아주며 뽀뽀세례를~~~~ ^^*






아빠가 지원양에게 줄려고 주문한 축구공~ㅋㅋ








6. 아빠랑 맥주마시며 올림픽 경기봐요!

야구경기를 보면서 먹으려고 주문한 치킨이랑 생맥주~!!
차가운 용기에 담겨진 맥주를 안고는 좋다며 한참을 안고 다닌다.ㅋ
워낙 술이 약한 엄마는 맥주 한잔에 뻗어버렸고...아빠랑 지원양도 어느새 쿨쿨~~










그리고는....이 두사람....바로 뻗어 쿨쿨~~~~~~~ZZZZZZ









20080811~15일
지원이의 일상...







by 와니혀니 | 2008/08/22 15:11 | 지워니의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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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은맘 at 2008/08/24 00:50
이야 엄마를 향해 두눈에 힘 팍주고
달려오는 모습에서 force가 제대로 팍팍 느껴지는구나
하하하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08/26 23:50
ㅎ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좀 그러네!!ㅋ
Commented by 동희맘 at 2008/08/25 01:04
ㅎㅎㅎ아빠랑 나란히앉아서 건배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아가들 나란히 앉아서 야곰야곰 간식먹는것도 진짜 사랑스럽고....^^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08/26 23:50
요즘 건배하는것에 재미 들려서 음료수 잔만 들으면
바로 건배하는 포즈가 나와버려요~~~ㅋㅋㅋ
Commented by 시우맘 at 2008/08/25 09:47
소꿉놀이편~~ㅋㅋ 그거 저도 알아요..예전에 시우도 제가 티보볼때 저렇게 방해를 하더군요.지원이 쫌 더 지나면 아예 티비를 못보게 할꺼에요.저희집도 그래서 티비를 끊게되었다는.....그래도 올림픽경기는 봐두 뭐라 안하데요??히히히
그리궁,,,조카 채린이요~~몇살인가요?동생과 터울이 얼마나 나는쥐..^^
저도 생각이 없었는데..가끔 저렇게 아이들 사진 보면.아이 하나 더 있어도 좋겠다 싶어서요.ㅋㅋ 하지만 마음만그럴뿐...현실로는..여전히 하나 키우는게 더 좋으네요.ㅎ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08/26 23:52
ㅎㅎㅎㅎㅎ시우도 그랬나요?? ^^
근데 시우맘!! 정말 티비를 끊으셨나요??
저는 지원이가 못보게해도 간간히 분위기 봐가면서 보는뎅~ㅋㅋ

조카채린이는 동생이랑 6살차이가 나요~
시우맘이야 아직 넘 젊으니,,,시우 좀 키워놓고 둘째 낳아도 괜찮죠!!!
아우 저는 어떻게해욤...ㅜㅜ
나이를 생각하면 지금 빨리 낳아야하고...
낳자니,,지원이하나 키우기도 넘 버겁고...ㅜㅜ
Commented by 장화영 at 2008/08/25 15:45
오~빨간대야~넘 인상적이네용..ㅋㅋ

근데 욕조에 다 안채우고 대야 하나만으로도 가능하네요??
아직 지원이가 욕조채워서 물놀이는 안해봤나보네용~
또 그 맛을알면 무지 떼쓸텐데....ㅋㅋ

그나저나 난 어째 놀이기구, 용품들에 더 눈이가는지...ㅋㅋㅋ
지원이꺼 다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하니 쌔뜩~!!해서 이뻐용^^
역시 애기들꺼는 알록달록해야 이뻐...쌔뜩~ㅋㅋ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08/26 23:54
빨간대야 최고얌! ^^

처음에 친정엄마가 사왔을때는..
넘 촌시러워서 안쓴다고 했는데...ㅋㅋ
사용해보니 넘 편하고 지원이도 좋아하고.
매번 목욕할때마다 욕조에 물받아가며 목욕 못하징~
수돗세 장난아닐껄~~ㅋ
지금 지원이 사이즈로는 대야가 최고얌!!

근데...쌔뜩~~이게 무슨말이얌??? ^^
Commented by 준영맘 at 2008/08/26 18:32
지워니가 동생을 좋아하나본데요~?????
얼릉 동생을 만들어주세욧! 푸하하하하
저도 지금 고민이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준영이 하나 키우는것도 벅차기는해요 ^^;
지원이도 대야에서 목욕하네 ^^
준영이도 대야 완소아이템!
수돗세도 절약되구 ^^
Commented by 와니혀니 at 2008/08/26 23:55
동생??
아이고 지금 지원이 하나로도 넘 힘들어 죽을 지경이구만...ㅜㅜ
빨간대야 정말 좋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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