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갔을때, 라스베가스 근처 아울렛에 있던
장난감가게에서 아주아주 착한 가격에 구입한 하마볼풀~
자그마할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큰거 같다.
공기넣는 것이 없어서,
신랑이 불어주었는데....저거 입으로 불고는 너무 힘들어하드라~ㅋ
지원아!
아빠가 우리지원이를 위해서 예쁜볼풀 놀이장을 만들어주었네.^^
여기서 우리 잼나게 놀아보자~~~
완구세척용 세제로 볼이랑 다 싹 닦아서 말렸더니,깨끗하고 좋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입술아래쪽이 많이 안좋아서 덜 빨게해줘야겠다.
볼이랑 하마풀이랑 몽땅해서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으니,
생각할수록 넘 싸게 잘 산거같다....
한국에 돌아와보니,
싸고 좋은것들 더 많이 사오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기만하다...^^;;;
20070906
생후6개월(28일째)